자유게시판
클레이튼 커쇼 은퇴 선언했지만 벌랜더는 여전히 뛰고 있음

클레이튼 커쇼가 올 시즌 끝나면 은퇴한다고 발표했대
37살인데도 여전히 최정상급 투수로 활약했었는데 말이지
그런데 그와 동시에 42살인 저스틴 벌랜더는 아직도 뛰고 있음
벌랜더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인데 최근에도 경기에 나서고 있던 걸로 알려짐
커쇼는 은퇴를 결정했지만 벌랜더는 여전히 현역으로 남아 있다는 게 꽤 인상 깊은 부분임
두 선수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시간 뛰었고 명성도 높은데도 나이 차이가 이렇게 큰 거 보면 이해가 되는 듯
벌랜더는 몸 상태가 괜찮아서 계속 뛰고 있는 건가 싶은데
현역을 유지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서 그의 체력과 열정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음
은퇴를 결심한 커쇼와 달리 벌랜더는 여전히 경기장에 서려는 의지가 강한 모양임
이번 시즌이 끝나면 벌랜더도 은퇴할지 궁금해지는 상황이 됐음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음
커쇼와 벌랜더의 나이 차이가 이렇게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는 건데
두 선수 모두 뛰어난 투수였지만 커쇼는 은퇴를 결정했고 벌랜더는 계속 뛰고 있음
그런데 벌랜더가 42살에 여전히 경기에 나선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건 아니야
하지만 42살이라는 나이에 매 시즌을 소화하는 건 상당히 힘든 일이지
특히 투수는 신체 부담이 큰 직업이라서 체력 관리가 정말 중요함
벌랜더는 최근에도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걸 보면 그의 체력과 집중력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반면 커쇼는 37살에 은퇴를 발표한 건데
그건 단순히 나이 때문만은 아닐 거야
경기력이 떨어졌거나 부상이 반복된 것도 원인일 수 있음
실제로 커쇼는 지난 시즌에도 몇 번이나 부상으로 고생했고
그런 점에서 은퇴를 결심한 건 이해할 만 해
그런데 벌랜더는 왜 이렇게 오래 뛰고 있는 건지 궁금해짐
그의 스타일이나 훈련 방식이 다른 건가 싶은데
혹시나 벌랜더가 은퇴를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그가 여전히 뛰고 있다면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령 투수 기록을 세우게 될 수도 있어
그런 의미에서는 벌랜더의 현역 활약이 꽤 특별한 일임
이런 상황을 보면 선수들의 개인적인 선택과 체력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됨
이런 대비가 인상 깊은 건 사실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