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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버지에게 마귀새끼라고 울렸다

주영훈이 방송에서 아버지한테 들은 모욕을 털어놓는 거임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 나온 내용이었음
아들인 주영훈에게 마귀새끼라고 울리던 아버지의 말이 화제가 됐다고 함
그런 말을 듣고도 주영훈은 뭐라고 반응하지 못했대
아직까지도 그 말이 마음에 남아 있는 듯
정말 무서운 말이지
아빠한테 그런 말 들으면 어쩌겠어
주영훈도 속상했을 건데 그냥 참고 지낸 거임
그런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장면이었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 욕을 하면서 가르친다는 게 참 안타까움
주영훈도 지금은 그런 일은 잊고 살아가고 있겠지만 과거의 기억은 쉽게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음
아마도 그때는 어린 나이였고 부모를 존중해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던 게 아니었나 싶음
그런데도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그냥 참고 지낸 건 정말 큰 용기일 거임
그런데도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궁금해짐
아빠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유가 있었을까
아니면 단순히 화를 내며 가르치려는 방식이었을 수도 있음
정말 안타까운 건 이런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어릴 적에 받은 상처는 성장해서도 계속 남아 있을 수 있어
그런 말을 듣고도 아무 말 없이 참았다는 게 더 슬퍼짐
이런 일이 벌어진 걸 보면 요즘도 많은 가정에서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부모가 자녀에게 하는 말은 생각보다 더 무겁고 오래 남는 거임
주영훈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런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됨
그리고 이걸 보면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도 다소 이상할 수 있다는 걸 느끼게 됨
예능에서는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주려고 노력하지만 실제로는 상처가 남을 수 있는 부분도 있음
주영훈이 그런 말을 듣고도 참고 지냈다는 게 오히려 더 큰 문제인 거임
아이가 말을 못 할 때는 부모의 말이 가장 위협적이 될 수 있음
앞으로도 이런 이야기들이 계속 나올 수 있을 거임
아이를 위한 사랑이 아니라 통제와 압박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주영훈의 사례는 그런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