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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22경기 연속 안타 마감 SSG 팬들 아쉬움

박성한이 2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끝내고 말았음
SSG가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와 경기에서 패했는데 그때 박성한이 안타를 치지 못했던 거임
그 전까지는 거의 매 경기 안타를 치며 팀 분위기를 이끌었는데 이번엔 실패했어
박성한은 올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며 주전 자리를 잡았고 22경기 연속 안타도 기록했음
이런 기록이 끝나자 팬들은 아쉬워하는 분위기였음
하지만 박성한이 단 한 경기라도 안타를 치지 못했다고 해서 그게 다 끝난 건 아니잖아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해줄 거라 생각되는데 이번 경기는 그냥 하나의 장애물로 보는 게 좋을 듯
다른 선수들도 더 잘 해줘야 할 때인 것 같음
박성한의 기록이 끝났지만 앞으로도 SSG의 성적이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하지만 이번 경기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을 수도 있어
박성한이 단순히 실수를 한 게 아니라 KT의 투수들이 잘 던졌고 박성한도 몸 상태나 타격감이 좋지 않았던 것 같음
실제로 이전 경기들에서는 박성한이 고전하는 모습을 볼 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팬들은 걱정했었거든
그런데 이번엔 정말로 안타를 치지 못했으니 분위기가 꽤 무거워진 거임
그런데 이런 일은 프로야구에서도 자주 있는 일이잖아
예를 들어 김성현이나 이대호 같은 선수들도 유명한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우다 말았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경우가 많았어
박성한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크지
단 한 경기의 실패가 전체적인 커리어를 망치는 건 아니니까
그냥 지금은 잠시 멈춘 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
또한 박성한의 기록이 끝났다고 해서 SSG의 성적이 완전히 나빠지는 건 아닐 거야
팀 전체의 공격력이 박성한 하나에 의존하는 건 아니니까
오히려 그 기록이 끝난 순간부터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 거라고 볼 수 있지
이번 실패를 계기로 박성한이 더 성장할 가능성도 있고 팀 전체도 다시금 각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어
앞으로 어떻게 반응하고 극복해 나갈지가 더 중요할 것 같아
팬들은 지금 당장은 아쉬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건 오히려 긍정적인 변화가 될 수도 있겠지
